그나마 친구녀석 담담해보여서 다행이었습니다....
눈가는 젖어있지만 그래도 웃음은 보일수있는 정도.....
힘내서 다음에 만날때는 웃으며 볼수있기를.....
원래는 밤을 새고 올 예정이었지만 내일 출근해야 하는 친구도 있고 저도 수강신청이 있어서 아침일찍 첫차를 타고 내려와야 하는 상황이었던 터라 분위기도 있고 해서 결국 막차타고 밤에 내려왔습니다....
몇일째 제대로 잠을 자지못해서 상당히 피로하군요....;;;
아버님 사무실은 거의 복구가 완료되어서 내일 공유기만 설치해 드리면 이제 다시 사무실다운 모습을 갖추고 정상적으로 업무를 볼수있게 되었지만 역시 손실이 크군요.....;;;
아침에 일어나서 수강신청 한뒤 바로 사무실로 나가서 공유기 설치해드리고 컴퓨터 선 정리해서 위치만 잡아드리면 이제 제가 도와드릴 일은 모두 끝....
힘든일들이 한차례 폭풍처럼 다 지나가 버렸군요....
좀 쉬다가 사진정리 시작해야 할듯....
그나저나 4학년인데 이번학기 등록금이 정확히 420만원 나왔군요...;;;
앨범비 포함하면 425만원 가량.....
갈수록 학교 다니기 힘들어 집니다....;;;
열심히 살아야 겠지요...//
# by hororiさま | 2008/02/13 01:14 | 편집부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